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3명 뽑는 정규직 예비1번

마마더보드

걍 떨어졌다고 생각해야겠죠? 열심히 준비했고 경험도 기관이랑 잘 맞다고 생각해서 다른곳 붙을 자신도 없고 진심죽고싶네요 아...ㅋㅋ


2026.10.21

답변 3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예비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간에 불합격이기 때문에 불합격이라고 그냥 생각하고 다음 준비를 잘 하시는 게 더 좋지 않나 싶네요

    2026.10.2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사실 말이 예비지 어쨌든간에 불합격 이잖아요 불합격이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편하게 다른 걸 준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6.10.28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열심히 준비했고 직무 경험도 잘 맞았다고 확신했던 곳인 만큼 상실감과 허탈감이 크시겠지만, 아직 완전히 포기하기에는 이른 단계입니다. 3명을 선발하는 포지션에서 예비 1번은 결코 낮은 순위가 아니며 실제로 최종 합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기업에서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때 복수의 합격자를 발표하는 이유는 대개 입사 포기자나 등록 포기자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최종 합격자 중 다른 기업과 일정이 겹치거나 더 선호하는 곳으로 이탈하는 인원이 생길 확률은 충분히 존재하며, 이 경우 예비 1번인 지원자에게 가장 먼저 기회가 돌아오게 됩니다. 물론 추가 합격 여부는 전적으로 기존 합격자들의 선택에 달렸기 때문에 100퍼센트 합격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으로 단정 짓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뜻입니다. 지금 당장은 다른 곳에 지원할 자신도 없고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은 절망감이 드시겠지만,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거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채용 과정에서 훌륭한 역량을 보여주셨기에 예비 1번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으신 것이니, 조금만 마음을 진정시키고 연락을 차분히 기다려 보시기를 권합니다.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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